내일 대전현충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포스터[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가보훈부는 내일(27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거행한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서해수호의 날은 2002년 6월 29일 제2연평해전과 2010년 3월 26일 천안함 피격,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포격전에서 희생된 용사들과 참전 장병의 공헌을 기리는 날로,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에 정부 기념식이 열립니다.

올해 기념식 주제는 ‘우리의 바다 서해, 평화와 번영으로’입니다.

기념식에는 서해 수호 영웅들의 유가족과 참전 장병 등 1,500여 명이 참석합니다.

기념식 전에는 제2연평해전과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묘역, 천안함 46용사 묘역, 고(故) 한주호 준위 묘소 참배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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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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