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만취한 50대 운전자, 새벽 길 도로옆 연석 ‘쾅’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만취한 채 경남 창원의 한 도로에서 운전을 하다가 도로옆 연석을 들이받은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마산동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혐의로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A 씨는 이날 오전 3시 20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한 도로에서 만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냈다.

당시 사고를 목격한 시민이 경찰에 신고해 A씨는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경찰은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정지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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