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재구성] 이스라엘 방공망, 이란 미사일에 뚫렸다…트럼프 ‘최후통첩’ 시한 임박

이스라엘과 이란이 서로 핵시설까지 겨냥한 공격을 주고받으며, 전쟁은 갈수록 격화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방공망이 이란의 미사일에 뚫리자,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는데요.

한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경고한 ‘발전소 초토화’ 최후통첩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이란은 발전소가 피격되면 재건될 때까지 호르무즈를 무기한 봉쇄하고 주변국 담수화 시설까지 타격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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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정(hosilwo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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