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시립예술단의 뮤직토크 콘텐츠 ‘아지트’가 올해 시즌4로 새롭게 돌아온다.
22일 부산시립예술단에 따르면 아지트는 공연장을 벗어나 부산의 상징적인 공간에서 소규모 연주와 음악·커피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영상 콘텐츠다.
이번 시즌4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촬영을 진행한다. 6월8일부터 총 6편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YB 멤버 박태희와 예술단 단원들이 함께하며 부산 지역 카페를 배경으로 음악과 토크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여행’을 콘셉트로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해 부산 생활 이야기를 전한다. 촬영은 금정산, 가덕도, 서낙동강, 동래온천 인근 카페 등 부산의 자연과 도시를 상징하는 공간에서 진행된다.
31일에는 부산항이 내려다보이는 카페에서 관객 참여형 오픈콘서트 ‘아지트 스테이지’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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