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남득우 대덕소방서장>
“유관기관 협력해 가용 자원 투입 구조 최선”
“2층 복층인것으로 확인…헬스장에서 9명 수습”
“오늘 11번 환자 1층 화장실에서 수습해 이송”
“안전공업 시설…연면적 1만 9천730제곱 미터”
“화재 난 장소는 별동 증축하고 있던 곳”
“화재난 곳 지상 3층으로 올라가는 공간”
“계단 창고 부분 별도로 만들어 올라갔던 것으로”
“100여 평 공간…휴게공간, 헬스장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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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goodma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