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구대표팀 감독, 다시 뽑는다…절차상 하자로 ‘재공모’

차상현 감독을 여자 배구대표팀 감독으로 낙점한 대한배구협회가 절차상의 이유로 감독을 재공모하기로 했습니다.

협회는 어제(20일) “경기력향상위원회 위원 7명 가운데 1명이 사퇴한 상태에서 감독을 선임했는데, 대한체육회가 절차적 하자를 이유로 불승인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협회는 최대한 신속하게 감독 선발 절차를 재추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또한 차상현 감독이 재공모에 참여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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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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