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급등락…브렌트유 120달러 육박 후 반락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와 중동 에너지 인프라 타격 우려 속에 국제 유가가 급등락했습니다.

국제 유가의 기준이 되는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5월 인도분 기준 배럴당 108.65달러로 전장보다 1.2% 상승했습니다.

브렌트유는 한때 배럴당 119.13달러로 고점을 높였지만 이후 상승 폭을 반납했습니다.

4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는 배럴당 96.14달러로 전장보다 0.2% 하락했습니다.

#국제유가 #브렌트유 #WTI #이란 #트럼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린(yey@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