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지가 급등에 보유세 등 세금 부담 증가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송파와 강남 일대 아파트 단지가 보이고 있다.

올해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1년 만에 19% 가까이 오르면서 고가 아파트 등 주택 보유자의 보유세 부담이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지난해 서울 집값 상승을 주도한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와 마포·성동·광진구는 공시가격이 20% 이상 올라 세 부담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2026.03.18.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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