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떠난 이수현, 공원서 포착된 근황 눈길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악뮤(AKMU) 이수현이 근황을 전했다.

이수현은 17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수현은 공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캡을 눌러 쓴 채 거울 셀카를 찍었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지난해 12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이들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매니저와 손잡고 독립 레이블 영감의샘터를 설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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