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고준, 비연예인과 4월 결혼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고준(48)이 다음 달 결혼한다.

17일 한국일보는 고준이 4월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고준의 청첩장에는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의 길이 되어주려 한다”는 글이 담겼다.

고준은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했다.

드라마 ‘열혈사제’, ‘미스티’, ‘구해줘’, 영화 ‘타짜: 신의 손’, ‘청년경찰’ 등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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