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44억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계약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미래산업은 총 44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관련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미래산업 매출액 대비 16.2%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공급 계약은 회사의 주력 제품인 반도체 검사 장비의 수요가 견조함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계약 기간 내 차질 없는 납품을 통해 고객사 만족도를 높이고 향후 추가적인 수주 기회 확보에도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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