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소식]’자원봉사 명예의 전당’ 임정임·서정희 등재 등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17일 우수 봉사자들의 공로를 기리는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등재식’을 안양시청 별관에서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안양대학교 음악학과의 재능 기부 공연이 더해져 더욱 뜻깊은 축하의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 봉사 누적 1만6665시간을 기록한 임정임씨와 1만5467시간을 기록한 서정희씨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나눔 문화 확산과 함께 보호관찰 대상자의 상담 등 오랜 시간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센터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자원봉사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와 인정 문화를 더 확대하고 지역사회 곳곳에 봉사의 가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안양시, 내달 6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경기 안양시는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만3764필지에 대해 18일부터 내달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은 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격을 확인한 뒤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의견은 재조사와 심의를 거쳐 다음 달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특히 시는 공정성 확보를 위해 이 기간 감정평가사 민원 상담제를 운용하는 가운데 궁금한 사항은 각 구청 민원봉사과를 통해 전문가 상담받을 수 있도록 연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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