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천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늘(15일) 오전 9시 기준 누적 관객 1,300만 명을 넘겼습니다.
‘왕사남’은 지난 6일 천만 관객을 돌파한 이후에도 흥행 추세가 꺾이지 않고 계속해 기록을 세워나가고 있습니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천만 관객을 돌파한 국내 개봉작 중 ‘도둑들’과 ‘7번방의 선물’ 등의 기록을 넘으며 역대 흥행 11위에 올랐고 1,301만 관객을 동원한 ‘괴물’을 제치고 10위 안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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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