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하르그섬 기뢰 저장시설 등 90곳 타격”

이란의 하르그섬을 상대로 한 미군의 전격 공습은 이곳의 군사시설 90여 곳을 타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SNS를 통해 이 공격으로 하르그섬의 해군 기뢰 저장 시설들, 미사일 벙커들, 그리고 여러 다른 군사 시설들을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하르그섬에 있는 90개 이상의 이란 군사 목표물을 성공적으로 타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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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kimsoo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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