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튀르키예 외무 “이란도 이면 회담 원해..협상 중재할 것'”–AP단독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튀르키예의 막강한 외무장관 하칸 피단은 14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 사이에 협상 노력이 전혀 없지만 이란은 이면 회담을 원할 것이라며, 튀르키예는 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AP통신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