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추락 미군 급유기의 승무원 6명 중 4명 사망(2보)

[두바이=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이라크 상공에서 12일 저녁(현지시간) 추락했던 미 공중급유기 KC-123기에 탑승하고 있던 미군 6명 중 4명이 사망한 것으로 13일 확인되었다.

이 추락은 이란 등 적군 공격이나 우군 오인 공격이 아닌 2대의 미 항공기 간 작전 도중 1대가 추락했다.

13일은 이란 전쟁 14일 째이며 지금까지 미군 7명이 사망했다. 쿠웨이트 미군 기지 6명 및 사우디 미군 기지 1명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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