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즈타바 하메네이이란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 [연합뉴스 제공]이란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 [연합뉴스 제공]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12일(현지시간) “호르무즈 봉쇄를 계속해 적을 압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모즈타바는 “순교자들의 피에 대한 복수를 결코 주저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한다”며 “이 복수는 위대한 혁명 지도자의 순교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적에게 희생된 모든 국민을 위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중동국을 향해서도 보복을 계속할 것이라며 “가능하면 미군 기지를 빨리 폐쇄하라”고 경고했습니다.
또 적으로부터 보상을 요구할 것이며, 그렇지 않을 경우 그들의 자산을 파괴할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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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