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재구성] 호르무즈 해협 긴장 최고조…트럼프는 ‘셀프 종전’?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로 세계 물류의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세계 경제에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의 기뢰부설함 대부분을 제거했다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 운송 재개를 독려했는데요.

고유가·비판여론에 부담을 느낀 트럼프 대통령이 출구전략으로 셀프 종전을 선언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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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정(hosilwo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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