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안동농협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난해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4년 연속 ‘전국 1위’, 통산 10번째 ‘전국 1위’ 성적이다.
농협 종합업적평가는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사업, 경제사업, 지도사업 등 주요 사업 전반의 성과와 경영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안동농협은 금융서비스 경쟁력 강화, 농산물 유통 활성화, 조합원 지원사업 확대 등 지역 농업과 조합원 실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