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미국 잡고 자축하는 이탈리아 선수들

[휴스턴=AP/뉴시스] 이탈리아 선수들이 10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 리그 B조 미국과 경기를 승리로 마친 후 자축하고 있다. 이탈리아가 8-6으로 승리해 3전 전승으로 조 1위에 올랐고, 최종 3승1패의 미국은 자력 8강 진출이 어려워져 이탈리아와 멕시코의 경기 결과에 따라 경우의 수를 따지게 됐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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