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 동안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최근 2일간에 걸쳐 동안구 내 부흥동과 관양동 일대에서 ‘치매 안심마을 나눔 꽃밭 조성 사업’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는 기존 관양동에서 부흥동까지 확대했다. 관양동 LH1단지 입구 등 3곳과 부흥동 관악 주공아파트 단지 내에 팬지, 비올라 등 봄꽃 3000여본을 심었다.
이들은 연 3회 계절별 꽃 식재를 통해 마을 환경 개선과 정서적 안정 도모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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