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공격으로 사망한 미군 7명으로 늘어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 무력 충돌 과정에서 7번째 미군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현지 시간 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의 초기 반격 과정에서 다쳤던 미군 한 명이 전날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사망한 병사는 지난 1일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주둔하는 미군을 겨냥한 공격을 가했을 때 심각하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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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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