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서 주택·아파트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8일 오후 8시46분께 충북 음성군 음성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택 1개동(20㎡)을 태워 소방서 추산 36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같은 날 오후 7시31분께 충주시 칠금동의 한 아파트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아파트 내부(75㎡)와 가재도구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3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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