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칠곡군의회는 오는 12일까지 제316회 임시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4건을 처리하고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한다.
결산검사위원 대표 위원에 이창훈 군의원을 선임했다.
위원에는 공인회계사 김준호(삼화회계법인), 재무전문가 류해열(진명세무법인 칠곡지사) 등 총 4명을 뽑았다.
이상승 의장은 “칠곡군 재정운용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철저하고 면밀한 결산검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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