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첫 예능서 댄스·성대모사…”여긴 프로의 세계”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고윤정이 춤과 성대모사를 선보인다.

그는 8일 방송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 출연한다.

고윤정은 소방대원을 위한 선물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든다.

박명수는 조용한 고윤정에게 “TV에서 말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여기는 프로의 세계”라고 덧붙인다.

이에 고윤정은 유튜버 ‘랄랄’의 부캐릭터 ‘이명화’를 따라하는가 하면 춤까지 춘다.

박명수는 “원래 아이돌 했었냐”고 말한다.

이후 고윤정은 출연진과 함께 선물을 완성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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