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뉴시스] 조명휘 기자 = 7일 오후 10시 23분께 충남 서천군 문산면 금복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났다.
불은 목조 건물 2개동 242㎡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2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거주자 80대 남성이 이마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중이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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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뉴시스] 조명휘 기자 = 7일 오후 10시 23분께 충남 서천군 문산면 금복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났다.
불은 목조 건물 2개동 242㎡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2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거주자 80대 남성이 이마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중이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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