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母, 아들에 독설 “어떨 때 빈티 나”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래퍼 딘딘의 어머니가 아들을 향해 직설적인 평가를 내놓는다.

오는 8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인천광역시를 배경으로 촬영된 ‘인천 바다에 누워’ 두 번째 이야기가 방영된다.

이날 방송에는 딘딘의 어머니 김판례 씨가 출연진 베이스캠프를 방문한다.

김 씨는 멤버들과 제작진에게 저녁 식사를 제공하며, 멤버들은 이 식사를 걸고 복불복 게임을 진행한다.

게임 미션에 참여한 김 씨는 배우 장동건·조인성·박보검·변우석과 아들 딘딘의 외모를 비교하는 평가를 진행한다.

특히 김 씨는 아들 딘딘을 향해 “어떨 때 보면 빈티가 난다” “얘가 도대체 어디서 나온 아들이야?” “내 아들 맞아?”라고 한다.

이와 함께 잠자리 복불복 게임에서는 심리 파악 능력을 요구하는 미션이 진행된다.

1라운드 종료 직후 배우 유선호는 “이런 멍청이 형들이랑 뭘 하겠다는 거야”라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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