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오늘(6일) 전체회의를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사태에 대한 긴급 현안질의를 진행합니다.
여야 의원들은 중동 정세 불안이 우리 경제와 외교·안보 환경에 미칠 영향, 그리고 정부의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미 관세 협상과 북한 노동당의 제9차 대회 등 외교·통일 분야 현안에 대한 질의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현안 질의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 등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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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예(yey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