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중동에 신속대응팀 6명 파견…교민 출국 지원

경찰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불확실성이 커진 중동 현지에 신속대응팀을 파견합니다.

경찰청은 외교부 요청으로 오만에 3명, 두바이에 3명을 파견해 현지에서 교민 출국 수속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속대응팀은 내일(6일) 0시쯤 출발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경유해 현지로 향할 예정입니다.

경찰청은 테러대응 등 7개 전문 분야 인력 150여 명으로 구성된 재외국민 보호 신속대응팀 인력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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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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