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
바쁜 사람들 위한 ‘퀵뷰티’를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센슬(SENSEL)이 무신사 뷰티(MUSINSA BEAUTY)에 공식 입점하며 브랜드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
입점 직후 대표 제품 퀵 틴트(Quick Tint)가 무신사 뷰티 립메이크업 카테고리 실시간 1위에 올랐으며, 2EA 구성 세트도 동일 카테고리 3위를 기록했다. 급상승 제품으로도 선정됐다.
센슬은 ‘감각(Sense)’과 ‘자기(Self)’의 의미를 결합한 브랜드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감각과 스타일을 유지하려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뷰티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한 첫 번째 라인은 ‘Busy, but still me’ 라는 캠페인 메세지를 가지고 있다. 시크한 이미지는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로 유명한 모델 고소현, 러블리한 이미지는 인플루언서 이강은을 모델로 기용하며 바쁜 일상속에 자신만의 무드를 유지하는 사람들을 확실하게 대비하여 담아냈다.
퀵 틴트는 사무실에서 빠르게 바를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제품으로, 오랜 시간 컬러감이 유지되는 ‘컬러업’ 라인과 거울을 보지 않고도 바를 수 있는 ‘블라인드 터치’라인으로 나뉘어 출시됐다. 뮤트 크림 퍼퓸(Mute Cream Perfume)은 크림 타입 향수로 간편하게 휴대하며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권진아 센슬 대표는 “센슬의 첫 제품은 바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자신만의 무드를 표현할 수 있는 방향성으로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기 감각을 유지할 수 있는 Quick Beauty 경험을 다양한 제품과 콘텐츠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센슬은 오는 4월7일 성수동 517LAB에서 다양한 소비자 경험을 주는 팝업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