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프로축구 리그에서 뛰는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이기제가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이기제는 어제(4일) 밤 자신의 SNS에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사진을 올리고 “한국에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걱정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며 귀국 소식을 전했습니다.
지난 시즌까지 수원 삼성에서 뛰던 이기제는 2025 시즌을 마치고 이란 페르시안 걸프 프로리그 소속 메스 라프산잔에 입단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안전 문제가 불거지자 급히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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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