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어제(4일)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본부·공관 합동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재외국민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4일) 오후 열린 회의에는 이란과 이스라엘,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오만, 등 14개 재외공관이 참석했습니다.
윤 국장은 민항기 운항 차질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각 공관에서 출국 가능 경로 등을 수시로 점검하고 재외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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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dohoney@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