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아니 근데 진짜!’에 서장훈이 출연한다.
2일 오후 10시10분에 방송하는 SBS TV 월요 토크 예능 ‘아니 근데 진짜!’ 5회에서 서장훈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조기 농구단의 입단 테스트에 참여하며, 탁재훈과 티격태격하는 케미를 자랑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여한 서장훈은 “특별히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다. 딱히 연애하고 싶지 않다”고 고백했다.
심지어 그는 이혼 후에 이성에게 단 한 번도 고백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장훈은 연애하더라도 어쩌다 한 번씩 만나는 조용한 연애를 하고 싶다는 특이한 취향을 공개했는데 이를 들은 탁재훈은 “본인 연애도 제대로 못 하면서 왜 그렇게 연애 프로를 하는 거냐”며 유치한 공격을 이어갔다.
이어 탁재훈은 시종일관 방어적인 서장훈에게 “충격적인 얘기 좀 해보라”며 압박 면접을 진행했다.
그는 서장훈에게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 눈물 한번 흘려보라”며 공격을 이어갔고 “신동엽과 탁재훈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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