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미-이란 공격, 예의주시…긴밀한 대응태세”

[세종=뉴시스]임하은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8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곧 관계기관 합동 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는 이날 공지문을 내고 “관계기관 공조 하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며 “긴밀한 대응 태세를 유지해달라”고 각 부서에 지시했다.

정부는 구 부총리 주재로 다음달 1일 정오에 ‘이란 관련 관계기관 합동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ainy7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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