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이란 공습에 정부가 이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과 중동 파병 부대원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오늘(28일) 대변인 명의 논평을 내고 “정부는 현 이란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역내 긴장을 완화시키기 위해 모든 당사자들이 최대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방부도 언론 공지를 통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중동 상황과 관련해 동명·청해부대 등 파병 부대 안전 상황을 즉각 점검했다”며 “부대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임무를 수행할 것을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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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