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영상] ‘기뻐하긴 이르다’…마티아스 슈미드 이글 샷 후 조촐한 세리머니

정교한 샷으로 유명한 마티아스 슈미드가 군더더기 없는 스윙으로 이글 샷을 잡아냈습니다.

아직 3번 홀이었기 때문에 마음껏 기뻐하진 못했지만, 소심한 세리머니로 소소하게 자축했습니다.

오늘의 영상에서 함께 보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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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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