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김도영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40홈런-40도루’ 대기록에 도전하는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8일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타격을 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4.09.28.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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