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5] 민희진, 하이브에 제안…”256억 포기, 대신 소송 끝내자” 外

지금 이 시각, 여러분이 주목할 만한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1> 하이브를 상대로 1심에서 승소한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256억 원을 포기하는 대신 모든 소송을 종결하자고 하이브에 제안했습니다.

민 대표의 전격 제안에 남아있는 법적 공방의 향방이 주목됩니다.

이따끔 기자입니다.

<2>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로맨스스캠 등을 벌여온 조직원 49명이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SNS에서 일본인 여성을 사칭해 금품을 갈취했는데요.

피해자만 68명 피해 금액은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윤형섭 기자입니다.

<3> 컴퓨터 부품 판매점에서 고가의 컴퓨터 그래픽처리장치를 훔친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챗GPT가 조언해줘서 범행했다”라는 황당한 변명을 내놨습니다.

서승택 기자입니다.

<4> 가격 담합 혐의를 받는 제당 업계가 줄줄이 설탕값을 내리겠다고 밝혔지만, 정작 식품기업들은 당장 공급가가 낮아지는 건 아니라고 선을 그어왔습니다.

그런데 연합뉴스TV 취재 결과, 주요 제과업체들이 이미 싼 가격에 설탕을 공급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도헌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5> 지난해 11월 바닥 걸림 사고 이후 일부 구간만 운항해 온 한강 버스가 안전 조치를 마치고 오는 일요일부터 전 구간 운행을 재개합니다.

4월부터는 급행 노선도 추가 운영됩니다.

이지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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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구(sunggu3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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