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차지한 우상혁(오른쪽)우상혁이 25일(한국시간)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 대회에서 3위에 오른 뒤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우상혁이 25일(한국시간)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 대회에서 3위에 오른 뒤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올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우상혁은 우리시간으로 오늘(25일)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열린 실내높이뛰기 대회에서 2m30을 넘어 3위에 올랐습니다.
올해 국제대회 첫 메달을 거둔 데 이어 세계선수권 출전 기준 기록인 2m30을 넘으면서 다음 달 폴란드에서 열리는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경기 후 우상혁은 “경기 감각을 확인할 수 있었던 대회였다”며 “목표로 하고 있는 세계선수권까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우상혁은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 2m31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땄고, 올해 2연패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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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