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뉴스] 이사 일주일 만에…은마아파트 화재 10대 딸 사망 外

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이사 일주일 만에…은마아파트 화재 10대 딸 사망

오늘(24일) 새벽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일가족이 피해를 입었는데 10대 딸은 숨졌습니다.

새학기를 앞두고 이사한 지 일주일 만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형섭 기자입니다.

▶ 스프링클러 없는 노후아파트…”자동확산소화기 효과”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지 않은 노후 아파트에서 불이 나면 초기 진압이 어려워 대형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곳에 자동확산소화기를 설치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재경 기자가 실험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재력 과시하려…60억 위조수표 만든 30대 회사원

여성들에게 재력이 있는 척 과시하려 60억 원 상당의 위조수표를 만든 30대 회사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갑에 다량의 위조수표를 넣고 다니면서 자신을 유명대 출신의 엔터회사 대표로 속였습니다.

서승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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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yooni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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