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00 고지 코앞…’100만 닉스’ 신화 썼다

[지디넷코리아]

코스피 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6000’ 도달 목전까지 갔다.

24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1% 상승한 5969.64로 거래를 종료했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5.68% 급등한 100만5천원으로 장중 최고가를 다시 쓰며 ‘100만닉스’의 새장을 열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삼성전자도 장중 20만원을 터치하면서 장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기관 투자자의 순매수가 이어졌다. 기관 투자자는 이날 2조3751억원어치를 순매수했으며, 반대로 개인은 2조2846억원을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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