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다시 영하권 출근길…한낮 6~10도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월요일인 23일 충북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 현재기온은 괴산 -7.5도, 제천 -6.3도, 보은 -5.5도, 진천 -5.1도, 청주 -0.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6~10도로 전날보다 7~9도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청주, 영동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도내 대부분 지역의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과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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