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2월 20일 뉴스투나잇

■尹 “국민께 깊이 사과…내란 논리 납득 안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늘 입장문을 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계엄은 구국의 결단”이었고 “국민에 사과한다”라면서도 “내란 논리는 납득되지 않는다”라고 했습니다.

■김정은 “국가 지위 불가역적”…9차 당대회 개막■

북한의 최대 정치행사이자 대내외 주요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9차 당대회가 시작됐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개회사에서 국가로서의 지위를 불가역적으로 굳건히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코스피 5,800선 첫 돌파…’육천피’ 가시권■

코스피가 오늘 급등세를 보이며 5,700선에 이어 5,800선까지 돌파 마감했습니다.

육천피도 눈앞에 뒀습니다.

■’매니저 갑질·주사이모 의혹’ 박나래 경찰 소환■

매니저 갑질, 주사 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고 있는 개그우먼 박나래 씨가 경찰에 오늘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주말 낮 최고 20도…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주말인 내일 낮 최고 기온이 20도까지 오르는 등 올겨울 가장 따뜻한 날이 되겠습니다.

수도권 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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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목(m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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