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조보아가 득남했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20일 “조보아 배우가 오늘 득남했다”며 “현재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조보아는 2024년 10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2012년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로 데뷔한 조보아는 드라마 ‘마의’, ‘몬스터’, ‘사랑의 온도’, ‘구미호뎐’, ‘군검사 도베르만’, ‘이 연애는 불가항력’, ‘탄금’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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