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미국 동부 시간 19일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54% 떨어진 49,395.1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0.28%, 나스닥종합지수는 0.31% 하락했습니다.
미군의 이란 공습이 임박했다는 긴장감과 사모신용 투자사 블루아울의 일부 펀드 환매 중단 선언이 투자 심리에 충격을 준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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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