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드] 李 “사회악은 다주택 부추긴 정치인”…여야 부동산 설전

<출연 :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 ·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SNS를 통해 부동산 문제를 화두로 띄우고 있습니다.

여야는 이 대통령이 낸 메시지를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는데요.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과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새벽 SNS에 “사회악은 다주택자가 아니라 다주택이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이라고 올렸습니다. 이는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한다”는 장동혁 대표의 비판에 대한 반박인 셈인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 민주당은 이 대통령의 이른바 ‘로또 아파트’ 공격에는 퇴임 뒤 돌아갈 곳이라는 답변을 이미 밝혔다며 장 대표나 주택을 여섯 채 소유한 경위를 설명하라고 압박했는데요. 설 연휴 내내 이어진 이 부동산 설전, 민심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질문 3> 설 연휴에 여러 여론조사 결과도 나왔습니다.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둔 여야 모두 밥상머리 민심을 받아들였는데요. 여야 모두 민생회복을 강조했습니다. 설 민심에 여야 정치권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질문 4> 설 연휴를 끝마친 정치권이 본격적인 6월 지방선거 모드로 들어갈 텐데요. 선거까지 100여일 남았는데요. 각 당도 선거 전략 수립에 착수한 모습입니다. 이번 선거를 가를 최대 변수와 관전 포인트 뭐라고 보시는지요?

<질문 5>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지율 회복이 국민의힘으로선 최대 과제일 텐데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 우두머리 재판 1심 선고가 내일 나옵니다. 1심 선고를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관건인데, 장 대표가 절연 메시지를 내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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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민(kk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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