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오전 11시 5분쯤 전남 해남군 북평면의 한 야산 묘지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헬기 등 장비 11대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1시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해남군은 인근 주민 등에게 대피하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전남소방본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하준(haju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