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구혁채 제1차관이 대전에 위치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을 찾아 설 명절에도 국민의 안전을 위한 업무에 종사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복합지진탐지연구센터 내 지진종합상황실은 한반도 및 주변 지역의 지진감시 및 분석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실시간 대응을 위해 연중 24시간 운영 중이다. 지진 발생 시 국가지진관측망을 통해 관측정보를 관계기관과 공유하여 국민이 지진발생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 차관은 직원들에게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우리 국민들이 안심하고 설 명절을 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진 감시 및 분석에 더욱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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