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서 뗄감 구하던 70대 나무에 깔려 숨져

소방차[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오늘(17일) 새벽 2시 55분쯤 충남 청양군 남양면의 한 야산에서 70대 A씨가 나무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전날 오전 11시쯤 나무를 하러 간다며 집을 나섰는데, 이후 별다른 소식이 없자 가족들이 발견해 119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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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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