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혁채 1차관, 설날 국민 안전 최전선 ‘지진종합상황실’ 찾아

[지디넷코리아]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17일 대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진종합상황실을 찾아 설 명절에도 불구하고 국민 안전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지진종합상황실은 한반도 및 주변 지역 지진감시 및 분석업무를 수행한다. 실시간 대응을 위해 연중 24시간 운영 중이다.

지진 발생 시 국가지진관측망을 통해 관측정보를 관계기관과 공유하고, 국민이 지진발생정보를 실시간 파악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왼쪽에서 두 번째)이 설날인 18일 지진종합상황실을 찾았다. 이날 구 차관은 현장 근무 연구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했다.(사진=과기정통부)

구혁채 1차관은 “지진종합상황실 덕분에 국민들이 안심하고 설 명절을 보내고 있다”고 격려하며, “지진 감시 및 분석에 더욱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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